NNA그룹에대하여

「세계 성장 센터」라는 수식어가 무색해진 아시아는, 세계 경제의 거센 파도에 휩쓸리며 변화를 거듭해왔습니다.
국내 총생산 (GDP) 세계 2 위를 자랑하던 일본은 13 억 인구를 가진 중국에 추월 당해 그 격차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90년대 말, 외환 위기의 고통을 겪은 한국은, 이후 IT 강국으로 단숨에 도약했습니다.
또한, 동남아시아 국가 연합 (ASEAN)도 눈부신 발전을 이루었습니다.
특히 베트남의 발전이 눈에 띄었으며, 일본이나 한국에서도 대규모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거대 시장으로 불리며, 언젠가 중국을 따라잡을 것으로 예상되는 ‘인도’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아시아'라는 한 단어로 표현해도, 언어, 문화, 종교의 다양성과,
그 실태를 알기 위해 일상적인 분석과 깊은 고찰은 필수적입니다.
그런 아시아의 ‘현재’를 비즈니스와 경제의 관점에서 읽어내고,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는 것.
'아시아를 무대로 비즈니스를 전개하는 기업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존재'를 목표로
NNA는 1989년 홍콩에서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아시아를 중심으로 거점을 확대하며, 주로 일본계 기업 고객에 현지 비즈니스·경제 정보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현재는 아시아 13 개국에 총 18개소의 거점을 두고 경제 뉴스를 전달하는 한편,
조사 업무의 수탁 및 세미나 개최 등을 통해, 기업가, 샐러리맨 여러분들의 세분화된 요구에 부응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일본어로 비즈니스 정보를 제공하여 왔으나,
새로운 웹 사이트를 개설하고 한국어 뉴스도 제공하기에 이르렀습니다.
한국의 여러분에게도 NNAKOREA 아시아의 정보를 전해 드리고,
일상 업무에 도움을 드릴 수 있다면 그보다 더한 기쁨은 없을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