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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동남아시아

다이소 싱가포르, 온라인 판매 개시

시미즈 미유키 기자/ [번역] 이경 기자입력 : 2021-01-19 15:17

[다이소 싱가포르는 18일, 온라인 판매를 시작했다. (사진=다이소 싱가포르 홈페이지)]


100엔 숍으로 유명한 일본의 다이소는 18일, 싱가포르에서 온라인 판매를 개시했다. 오프라인 매장과 같이 개당 2S달러(약 160엔)로 판매한다.

온라인 쇼핑몰은 현지법인 다이소 싱가포르가 운영한다.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제공하는 캐나다의 쇼피파이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다.

일용품, 문구류, 청소용품, 화장품, 조리기구, 인테리어용품 등 24개 분야의 상품을 구비하고 있으며, 최저구매수량은 5개. 배송료는 5S달러부터.

동남아시아 지역에서는 태국에서도 자사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판매를 실시하고 있다. 말레이시아, 필리핀에서는 온라인 쇼핑몰 쇼피의 사이트에 온라인 스토어를 개설중이다.

다이소 싱가포르는 싱가포르에 26개 매장을 운영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