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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은행 BPI, 산하 저축은행 통합

타케우치 유우 기자/ [번역] 이경 기자입력 : 2021-01-22 13:00

[사진=BPI 페이스북]


필리핀의 상업은행 필리핀아일랜드은행(BPI)은 20일, 자회사 저축은행인 BPI패밀리세이빙은행(BFSB)을 통합하는 안건을 이사회가 승인했다고 밝혔다. 연내 통합완료를 목표로 한다.

시저 콘신 BPI은행장 겸 최고경영책임자(CEO, BFSB회장)는 "850만의 고객이 BPI그룹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임직원들은 다양한 업무에 종사할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통합의 완료되면 BPI는 총자산 기준 국내 3위 은행으로 부상하게 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