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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주식, 1월 외국인 9792만달러 순매수

타케우치 유우 기자/ [번역] 이경 기자입력 : 2021-03-01 11:32

[사진=PSE 페이스북 캡쳐]


필리핀 중앙은행은 지난달 26일, 올 1월 외국인 투자가의 유가증권운용(속보치)이 9792만달러(약 104억 3800만엔)의 매수 우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월에는 5억 2386만달러를 순매도했다.

유출액은 전월 대비 46.9% 감소한 8억 5370만달러. 미국이 전체의 71.7%를 차지했다.

유입액은 12.2% 감소한 9억 5161만달러였다. 필리핀증권거래소(PSE) 상장주에 대한 투자가 전체의 62.1%를 차지했다. 주요 업종별 투자처는 은행, 지주회사, 부동산, 식품·음료·담배, 운수였다.

투자 상위국·지역은 영국, 싱가포르, 미국, 룩셈부르크, 홍콩. 이들 5개국·지역이 전체의 83.4%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