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印尼 소매점 미디 우따마, 올해 200개 점포 개설

야마모토 마키코 기자/ [번역] 이경 기자입력 : 2021-05-07 08:22

[사진=미디 우따마 인도네시아 홈페이지]


인도네시아에서 미니마켓 '알파미디'와 로손 등을 운영하고 있는 미디 우따마(Midi Utama) 인도네시아는 올해 매장 200개를 새롭게 신설한다. 6일 개최된 투자설명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미디 우따마의 지난해 말 기준 점포 수는 1889점. 전년에서 263개점이 증가했다. 내역은 알파미디가 1795개점, 점포면적이 500㎡ 이상이며 약 1만 2000개 품목을 취급하는 '알파미디 슈퍼'가 26개점, 로손이 68개점.

로손은 지난해 3개 점포를 신설했으며, 6개 점포가 폐점해 3개 점포가 감소됐다. 로손은 2018년 10월 이후 미디 우따마가 99% 출자한 자회사가 운영하고 있다. 2019년에는 전년보다 29개점이 순증했다.

전 점포의 지역별 내역은 자카르타 수도권은 706개점으로 전체의 37%를 차지하고 있다. 술라웨시섬 397개점, 수도권 이외의 자바섬 375개점, 수마트라섬 221개점, 칼리만탄섬 114개점, 말루쿠 제도 76개점.

6일자 콘탄 인터넷판에 의하면, 올해 설비투자예산은 1조루피아(약 76억엔). 지난해에는 9700억루피아를 설비투자에 투입했다.